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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ptday

작성일 : 2002-07-23 오후 7:48:00 

조회 : 630

제목 : 9X학번 ‘취업저주’언제 풀릴까


9X학번 ‘취업저주’언제 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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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학번의 불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 98년 2월 대학을 졸업한 92학번 임기환씨(29).공무원을 시작으로 대기업,인터넷컨설팅 회사 등을 거쳐 
현재 이집트계 무역회사에 근무하고 있다.그동안 그가 거친 회사만도 무려 5군데.임씨는 “‘저주받은 세대’
라 어렵사리 사회에 진출하고도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사상 최대 취업난을 겪은 ‘저주’받은 90년대 학번들이 ‘저주’의 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다.“군대 갔다 와서 졸
업하니 IMF가 와 대학원에 진학했다.하지만 졸업 때 다시 불황이 찾아왔다” “수학능력시험의 ‘마루타’였고 
방위가 없어져 군대도 현역으로 가야 했다” 

“한 해 재수생 40만명,토익·어학연수 열풍과 취업경쟁률 200대1을 경험하며 제대로 놀아보지도 못했다”고 하
소연하는 이들은 대부분 92∼95학번의 20대 후반 직장인들.

여성의 경우 94∼97학번에 해당한다.이들은 다시 한번 사상 최대의 이직·전직사태를 경험하며 자신들의 ‘숙
명’(?)을 한탄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취업사이트 인크루트의 최근 조사에서도 확연히 드러난다.73∼78년 생 구직자 49만8,629명 
중 30%가 전 직장에서 근무한 기간이 1년 미만인 ‘취업 메뚜기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3년과 74년생 구직자들에게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져 IMF환란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저주받은 학
번’의 불운을 실감케 하고 있다.

실제로 92학번에 해당하는 73년생의 경우 전체 구직자 중 메뚜기족의 비율이 34.2%로 가장 높았고 93학번인 
74년생이 32%,75년생은 29.8%에 달했다.반면 76∼79년생까지는 28∼21%로 메뚜기족의 비율이 점차 줄어
드는 경향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저주받은 학번’의 이·전직 붐을 당시 사회상황이 만들어낸 ‘불가피한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IMF
사태 직후 자신의 의지나 취업회사의 장래와 상관없이 무턱대고 취업을 감행했다가 경기가 호전되고 제반여건
이 좋아지자 적성과 회사의 비전을 돌아보기 시작했다는 것.

현재 ‘회사의 불투명한 비전’ ‘자기능력 계발’ ‘적은 보수’ ‘과중한 업무와 근무시간’ 등이 이미 이·전직의 주요 
이유로 부상한 상태다.

안정된 직장을 정리하고 프리터족으로 전환하거나 감정평가사·세무사 등의 자격증에 도전,혹은 고시 준비나 
대학원 진학도 이러한 유형에 포함된다.

취업전문가들은 “최근 90년대 초·중반 학번을 중심으로 이·전직 현상이 심화되면서 분위기에 휩쓸려 무턱대고 
직장을 나오는 사람들이 늘고있다”면서 “충분한 시간을 들여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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